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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창생을 향한 대처가 시작되어 있습니다

인쇄용 페이지를 표시하는 게재일:2015년 8월 10일 갱신
챌린지 창생!

지방 창생의 실현을 향해

 지방 창생의 실현을 향해, 현내 자치체를 비롯하여, 다양한 주체의 제휴에 의한 창의 연구하에 “일”이 “사람”을 불러, “사람”이 “일”을 불러 들이는 호순환의 확립과, 그 호순환을 지지하는 “기다려” 만들기의 시점을 가지고 대처를 진행하는 것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지역의 대처를 공유해, 지역 활성화의 힌트에!

 현내에서 응모해 주신 “거리” “사람” “일”의 창생에 연결되는 49의 대처 사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방 창생의 힌트가 다채롭습니다.꼭 봐 주세요.

 챌린지 창생!사례 집(49 사례)

 사례의 상세에 대해서는, 이쪽으로부터 검색할 수 있습니다.
 분류로 찾는다
 자치체에서 찾는다

지금까지의 대처 사례는 이쪽

 아래의 링크에, 지금까지 정리한 대처를 “현내 자치체 챌린지 사례 집”으로서 게재하고 있습니다.
 대처를 진행하는데 있어서 직면한 과제를, 어떻게 극복해, 성과에 연결시켰는지에 대해서, 타 단체에의 어드바이스를 포함하여, 정리하고 있으므로, 활용해 주세요.

“챌린지·포럼 2015”(10월 14일 개최)로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2015년 10월 14일(수)에, 히로시마 현민 문화 센터에서 “챌린지·포럼 2015”를 개최했습니다.
 당일은, “챌린지 창생!”에 게재하고 있는 대처 중에서, “거리” “사람” “일” 각 1 사례의 사례 발표외, 도쿠시마현 가미야마초의 NPO 법인 “그린 발레” 이사장의 오미나미 신야씨와 “일본 일 백화” 대표의 나카무라 겐타씨에 의한 강연, 토크 세션을 실시했습니다.

※화상을 클릭하면 “챌린지·포럼 2015”의 페이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챌린지·포럼 2015